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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탐방]교회개척분과위원회


“500개 교회 개척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12년간 지금까지 418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1999년 500교회 개척을 목표로 교회개척국이 설립된 후 개척 관련업무를 지원하는 당회 교회개척분과위원회가 탄생했다. 교회개척분과위원회는 개척 예정지를 미리 답사하는 등 교회 설립과 건축, 법률처리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김인식 위원장을 포함한 12명의 위원들은 △개척교회의 설립과 운영 및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개척교회의 부동산 관리에 관한 사항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교회개척분과위원회는 첫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교회를 세우고 둘째 주의 종을 도와 아름다운 교회가 설 수 있게 돕는 것을 캐츠프레이즈로 삼고 있다.
 김인식 위원장은 “500개 교회 개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교회건축의 노하우가 11년이 넘다보니 실패는 줄어들고 교회개척 성공률이 높아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많은 개척 교회들이 재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많은 성도들의 교회 개척과 성물 후원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8.14. am 10:45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