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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탐방]검수분과위원회



예산 절감 위해 엄격하게 심사

 우리교회 헌금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용되고 있다. 12단계의 엄밀한 결재과정 중 검수분과위원회는 경리국 검수팀의 도움을 받아 물품구매의 최종 예산을 지출하는 곳이다.
 박종열 위원장을 비롯해 12명의 위원들은 구매 물품(용역포함)과 공사 및 시설물의 원자재 및 공사 준공의 검수(부동산 제외)를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검수분과위원회는 헌금 사용 절감을 위해 최근 쓰레기 압축기를 들여왔다. 그랬더니 쓰레기봉투 사용비가 연간 2700만원이 절감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최근 활발하게 전개되는 교회 개보수 공사에도 안전부분에 대해 중간 검수와 최종검수를 하고 있다. 
 박종열 위원장은 “검수분과위원회는 성도들의 헌금이 정확하게 쓰여지는 것을 원칙으로 사회에서도 전문가들인 위원들이 특별한 달란트를 가지고 구매된 물품이나 교회 공사에 대해 확인하고 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8.14. am 10:44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