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 충만 통해 교회부흥성장 다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20일부터 하계전성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는 성회 주제처럼 성도들은 성회기간 내내 대성전과 부속성전을 기도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이번 성회는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 김성혜 사모, 콩히 목사(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교회)가 각각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 마지막 날 콩히 목사는 요한복음 14장 25∼27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령님은 권능이 있고 인격을 가지고 우리 가운데 임재하고 계신다”며 “우리가 인정하고 모셔드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강동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며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성령으로 무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