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재산 끝까지 책임집니다”
당회 재산분과위원회(위원장 김평의 장로)는 우리교회의 재산(부동산, 동산, 토지, 건물, 시설물, 중요잡비, 집기, 비품, 소모품)의 관리와 운영의 관한사항이 주요업무다.
김평의 위원장 외 10명의 위원들은 ‘확인검열’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교회의 모든 재산의 구분, 관리계획의 조정, 주요 잡종재산의 처분, 은닉 및 무주(無主)재산의 조치 등 교회 재산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우리교회 각 부서는 필요한 물품을 총무국에 의뢰한다. 오래된 물품은 폐기 신청을 먼저 해야한다. 재산분과위원회는 이렇게 올라온 서류를 면밀하게 검토해 총무국 총무팀의 협조를 받아 폐기해야할 물품과 새로 구입할 물품 등 재물을 검사하고 확인한다. 우리교회 각 기관은 재산위원회의 물품폐기 승인을 받고 새로운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평의 위원장은 “성도들의 기도와 작은 정성이 모여 이룩된 우리교회의 재산을 유지, 보수하고 관리하는 것이 재산분과위원회에 맡겨진 일이다. 물품의 구입에서부터 폐기까지 교회재산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성도들의 헌금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