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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위원회 탐방]재산분과위원회


“교회재산 끝까지 책임집니다”

 당회 재산분과위원회(위원장 김평의 장로)는 우리교회의 재산(부동산, 동산, 토지, 건물, 시설물, 중요잡비, 집기, 비품, 소모품)의 관리와 운영의 관한사항이 주요업무다.

 김평의 위원장 외 10명의 위원들은 ‘확인검열’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교회의 모든 재산의 구분, 관리계획의 조정, 주요 잡종재산의 처분, 은닉 및 무주(無主)재산의 조치 등 교회 재산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우리교회 각 부서는 필요한 물품을 총무국에 의뢰한다. 오래된 물품은 폐기 신청을 먼저 해야한다. 재산분과위원회는 이렇게 올라온 서류를 면밀하게 검토해 총무국 총무팀의 협조를 받아 폐기해야할 물품과 새로 구입할 물품 등 재물을 검사하고 확인한다. 우리교회 각 기관은 재산위원회의 물품폐기 승인을 받고 새로운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평의 위원장은 “성도들의 기도와 작은 정성이 모여 이룩된 우리교회의 재산을 유지, 보수하고 관리하는 것이 재산분과위원회에 맡겨진 일이다. 물품의 구입에서부터 폐기까지 교회재산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성도들의 헌금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8.07. am 10:58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