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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탐방]안전분과위원회


교회의 안전과 사랑을 실천한다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가 외부행사에 참석하면 먼저 달려가서 그림자처럼 따르는 장로들이 있다. 교회와 성도의 안전업무와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보호를 책임지는 안전분과위원회.
 이들은 주일만이 아니라 평일이라도 행사가 있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든든한 안전망을 그리고 있다. 
 위원장 이원군 장로외 12명의 위원들은 믿음과 겸손으로 예수사랑, 교회사랑, 성도사랑,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사랑 등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주요업무는 △교회와 원로목사, 당회장 및 성도의 안전과 신변보호에 관한 사항 △교회를 가해하는 자에 대한조치 및 안전대책에 관한 사항 △교회를 훼파 또는 비방하는 행위에 대한 예방, 제압 및 단속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원군 위원장은 “교회와 성도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안전분과위원회는 이단 등 교회를 훼파하는 세력을 최전선에서 막고 있다. 나쁜세력이 우리교회를 침범하지 못하게 하며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7.22. pm 17:37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