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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탐방]외무행사분과위원회


사도신경이 담겨있는 행사되길

 외무행사분과위원회는 매주일 오전11시에 교회 각종행사들을 위해 기도회를 한다. 기도회를 마치고 부서마다 계획된 행사들에 대한 진행 상황과 문제점들에 대해 회의를 한다. 
 박석준 위원장을 포함한 6명의 위원들은 △국가기관과 지역사회 및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와의 유대증진 △교회방문 귀빈영접 및 안내와 외부행사 시 당회장 의전 △해외교포와 성도에 대한 신앙생활 지도와 정보교류 △교회 전성도 및 기관이 참여하는 교회행사 계획 참여 및 조정 △각 기관 주관 행사계획의 검토 및 조정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업무로 한다.
 특히 오는 10월 14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기도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내용을 면밀히 계획하고 검토하고 있다.
 박석준 위원장은 “우리교회 모든 행사가 큰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하다. 교회행사의 목적은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이다. 사도신경의 고백이 담겨있는 행사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7.22. pm 17:36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