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10일 광명호텔 컨벤션에서 신임장로 축하예배를 개최했다.
윤상칠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최길학 목사는 ‘예수님의 제자’(마 16:24, 25)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를 사랑하사 금년에 지동섭, 임옥상, 김은규, 김영남 네 분의 장로를 세워 주셨다. 예수님의 제자라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제자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분명히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큰 역사를 이룰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장로님들이 힘을 합쳐 우리교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실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