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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탐방]기도처분과위원회


134개 기도처 내실 다진다

 기도하는 집 기도처. 우리교회는 대교구 내에 134개의 기도처가 있다. 기도처분과위원회는 교무국 기도처지원팀과 협조해 기도처 설립부터 운영을 관장한다.

 기도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는 기도처분과위원회는 위원장 김환명 장로외 10명의 위원들이 △교구 기도처 설립에 관한 사항 △교구 기도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우리교회 134개 기도처 중 주일위성 기도처는 26곳이며 나머지는 새벽위성기도처다. 주일위성기도처는 말 그대로 주일에도 예배를 드릴수 있는 곳이며 새벽위성기도처는 교구 성도들이 편하게 새벽예배를 위성으로 드릴수 있고 교구모임 등을 하는 곳이다.  

 기도처분과위원회 위원들은 주일 2부예배와 3부예배 때 주일위성기도처를 돌아가며 방문하고 있다. 현장에서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후 기도처 성도들이 필요를 점검한다.

 김환명 위원장은 “기도처는 우리교회의 작은 지체와도 같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기도처이지만 교회와 통일되게 운영하고 있다. 교회와 기도처가 강한 결속력을 가져 유대관계를 유지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7.17. am 11:51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