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위해 순복음의 영성을 심는다
우리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를 위해 연구하고 새롭게 발전적으로 계획을 세워나가는 연구기관이 교육연구분과위원회이다.
김순모 위원장 외 15명의 위원들이 △교회학교운영에 관한 사항 △국제신학연구원 및 교회성장연구소, 경로대학 운영에 관한 사항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위원들 대부분이 우리교회 교회학교를 통해 성장하고 성인이 된 후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며 교회학교에 젊음을 바친 일꾼들이다. 또한 직업도 교사나 교수 출신이 많다. 이들은 시대별로 변화하는 교회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사들의 가르치는 방식 등에 탄력을 주고 있다.
김순모 위원장은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전성도의 기도가 필요하다. 교회학교가 50년이 넘다보니 교사 등 세대교체 필요성이 절실하다. 또한 교회학교 학생 수가 줄어 부서연합과 교사 통합이 필요해 교육연구분과위원회는 타교회 심방 등을 하면서 우리 순복음에 맞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