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위원회 탐방]건축분과위워회


최고가 나올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

 건축분과위원회는 우리교회의 모든 건축물을 새롭게 단장하고 보수 점검해 성도들이 편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 운영하는 위원회다.  
 김영서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들은 설계, 시공, 전기, 기계설비, 인테리어 등 오랜 경험과 기술을 겸비한 전문가들로서 교회(지성전 포함)가 발주하는 건축(건축물 개보수 및 내장공사 포함) 및 토목공사의 시행(설계, 감리, 시공, 예산집행)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업무로 한다. 총무국 산하 시설팀과 협조해 설계와 공사비 예산, 시방서 작성, 공사발주 입찰공고, 공사규모와 여건에 대한 현장설명, 공개경쟁 입찰 후 최종시공회사가 선정되기까지 수시로 관리 감독한다.
 또한 일주일에 2번의 회의를 하면서 최고의 완성물이 나오기까지 최선을 다해 점검하고 있다.
 김영서 위원장은 “우리교회 부흥의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교회 건물은 노후하여가고 있다. 건축분과위원회는 앞으로 성도들을 위해 새로운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증축 개축 리모델링 등 교회 건축 시설 개선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7.08. pm 17:36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