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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탐방]차량분과위원회


성도들의 발이 되는 교구버스 관리 등  
  교구버스는 성도들의 발이 되어준다. 외국인들은 여의도 일대에 주차된 교구차량을 보면서 연신 사진을 찍어대기도 한다. 우리교회는 135대의 교구버스가 있다. 교구버스관리부터 기사들 교육, 그리고 교구버스 노선까지 우리교회 관련 차량을 관리하는 곳이 차량분과위원회다.
 이해림 위원장을 중심으로 10명의 위원들은 매주 총무국 차량팀과 △성도수송 차량운행 관리 및 성도수송△ 한강둔치주차장 및 기타 교회 주차장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주일에는 우리교회 지하주차장에 장기 주차를 할 수 없다. 교역자와 직원, 봉사자들이 새신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주차장을 비워주는 것이다. 차량분과위원회는 남선교회 교통실 봉사자들에게 스티커를 전달, 주일 불법장기 주차된 차량에 스티커를 붙여 교회내 질서를 지킬 것을 독려하고 있다.
 이해림 위원장은 “성도들이 교회내 질서를 잘 지켜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세계 최대교회로 워낙 많은 성도들이 다니는 만큼 성도들이 앞장서 한강둔치에 있는 엘림주차장에 주차하고, 교구버스 질서를 잘 지켜준다면 더욱 아름다운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7.01. pm 18:06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