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교회 스마트 시대 발맞춘다
전자통신위원회는 우리교회 IT(정보통신·Information Technology)에 관한 운영 관리 업무를 심의·의결하고 있는 곳이다.
전자통신 관련 전문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장로로 구성되어 △정보통신, 전자계산 및 유무선 통신시스템 시설의 설치, 운영 △국내외의 선교통신 지원 및 조정에 관한 사항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특히 전자통신위원회는 올해 교회 전산시스템 보안 대책 마련과 노후 회선 교체에 따른 통합배선공사·통합전산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중이다.
통합전산시스템 구축의 운용시스템 일환으로 성도들의 개인정보 보호와 편의를 도모하고 교적·교육·헌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도입된 ‘성도등록증’도 전자통신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사항이다.
노영백 위원장은 “스마트시대에 발맞추어 우리교회도 IT사업을 하루속히 발전시켜 국내교회뿐 아니라 세계교회 리더로서 IT선교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