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순복음도봉교회 안수집사회(회장 이정우 안수집사) 주관으로 2011년 사랑의 헌혈행사가 열렸다. 태풍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려는 성도들의 동참이 이어졌다. 이전에 비해 건강한 혈액을 확보하기 위한 헌혈조건이 강화돼 헌혈에 동참한 많은 성도들이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52명의 성도들이 헌혈대에 누워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귀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증한 헌혈증서는 소아암 및 백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