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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북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열려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흘간 개최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나흘간 “나라를 위하여! 다음 세대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른 새벽부터 대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성령 충만과 교회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전호윤 목사는 나흘간 새벽예배를 인도하며 6.25 한국전쟁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쓴 참전용사들과 지원국가들의 고마움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할 것을 강조하고, 주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 것을 피력했다.
 마지막 날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세대’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말씀으로 잘 양육할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1.07.01. pm 17:54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