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지난달 23, 24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골든비치에서 교역자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마음수련회를 개최했다.
참석자 30여 명은 목회전략 회의를 통해 교회의 부흥과 교회건축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안건들을 내세우며 교회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민장기 목사는 회의에 앞서 말씀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이끌었다. 교역자와 장로들은 다섯 개의 조로 나뉘어 열띤 토론에 임했고 조별 발표와 강평의 순서로 회의가 진행됐다.
한편, 엘림교회는 지난달 26일 주일 2부 예배부터 4부 예배까지 실업인선교회 주관으로 성전건축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바자 물품으로는 묵밥, 회덮밥, 파전 등 다양한 먹을거리와 정육 코너가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 수익금 전액은 성전 건축을 위한 헌금으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