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22일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동환 목사(제2지방회 서기)의 사회로, 양병초 목사(제2지방회 회계)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호윤 목사(제2지방회 회장)가 ‘성도들의 본이 되는 제직’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배드림과 기도생활, 전도, 헌신과 봉사, 교회 질서를 지키는 것에 본이 되며 목자와 함께 협력해서 양무리를 돌보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장로장립과 제직임명식을 거쳐 최민호 장로 외 59명의 제직들이 교회의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서약하고 증서를 받았다. 또한 김행웅 장로의 은퇴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가 축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