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23일 대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가졌다.
이날 이장균 목사는 누가복음 11장 39∼41절을 본문으로 ‘담아두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무엇을 담아두지 말아야 할 것인가?”라고 질문하며 “욕심을 담아두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 앞에서 죄 없이 흠 없이 탐욕을 버리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 이 목사는 “우리 안에 있는 욕심을 채우려고 하지 말고 나누며 살자”고 말했다. 이어 이 목사는 절망을 담아두지 않는 삶, 상처를 담아두지 않는 삶에 대해 역설하며 “내가 먼저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는 크리스천”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령대망회를 통해 안산교회는 성령충만을 통해 안산일대 복음화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