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10일 온가족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온가족 축복 철야 예배를 드렸다.
강사로 초청된 시가키 시게마사 장로(DCEM)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근거로 ‘내 증인이 되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시가키 장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교회중심의 생활로 변화될 때 하나님이 축복을 주신다”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온가족 축복 철야 예배는 가정이, 지역이, 교회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