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 성경통독 새벽예배 은헤 속에 마쳐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6일 엘림복지회 내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성도 간에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장기 목사는 체육대회 개회예배에서 설교하며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체육대회는 교구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교구 대항 족구, 피구 등이 진행됐다. 또한 훌라후프, 빈대떡 뒤집기, 풍선 터트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구 성도들이 하나 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경기 종목인 계주를 통해 이날 체육대회의 분위기는 최고로 다다랐다. 행운권 추첨으로 LCD TV,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 선풍기 등 많은 선물이 성도들에게 전달되기도 했다.
한편 엘림교회는 16일 제3회 100일 성경통독 새벽예배를 마쳤다.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된 100일 성경통독은 무려 6개월간 진행됐고,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말씀의 은혜를 받았다.
민장기 목사는 “말씀이 지금 살아 역사하고 있으며 기적이 나타날 것”이라고 권면했고, 남선교회장 강대욱 장로와 장로회 부회장 장동주 장로가 함께 케이크를 커팅하며 100일 통독을 축하했다. 이날 100일 동안 개근한 성도들에게는 상품이 증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