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담임 차진호 목사)은 5일부터 6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 2:1∼4)라는 주제로 2011년 마가다락방 제직 수련회를 개최했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지·구역장, 교회학교 교사 및 성도 120여 명이 참석해 사명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수련회 강사로 신성남 목사(예수가족교회)와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초청돼 성령대망회를 인도했다. 차진호 목사는 디모데전서를 본문으로 ‘예수의 좋은 일꾼’,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자’, ‘성도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제직으로서 갖추어야 할 모습을 강의했다.
또한 엘리야동산에서 진행된 심야산상기도회는 성령대망회의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그대로 가지고 올라가 전 성도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하게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번 마가다락방 제직 수련회를 통해 용산성전은 성령 충만한 성전, 부흥하는 성전, 화합하는 성전으로 거듭나길 두 손 모아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