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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한마음대축제 열어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6일 미사리조정경기장내 워밍업 경기장에서 제1회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화창한 날씨에 1500여 성도가 참석하여 재미있는 게임과 경기를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개회 예배에서 김유민 목사는 “좋은 일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강동교회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모두가 교회를 사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백군과 홍군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성도 전체가 참여하는 파도야 잠잠하라, 지구를 돌려라, 남성족구, 여성 승부차기, 박 터트리기 등의 다채로운 게임으로 즐거운 오전 시간을 보냈으며, 오후에는  OX퀴즈, 줄넘기, 50m 달리기, 단체 줄다리기, 400m 계주 릴레이 등이 진행됐다.
 입장상에는 둔촌교구, 응원상에는 길동교구가 각각 선정됐다. 

 

기사입력 : 2011.06.10. pm 17:33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