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담임 임동환 목사)는 지난달 22일 미사리 조정경기장 족구장에서 춘계 전성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에서 임동환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들이 믿음으로 연합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체육대회를 갖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가”라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어 공 뒤로 전달하기 릴레이,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부부들이 다리묶고 달려가 풍선불고 터뜨리고 반환점 돌아오기 등 여러 게임을 통해 성도들은 단합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도들은 “황사도 없이 청명한 날씨에 체육대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