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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성전 새생명 전도축제 가져


 50여 명 결신자 환영하며 축복해

 양서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지난달 29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고 이 지역 주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했다. 두 달 동안 릴레이 금식 기도는 물론 노방 전도와 관계 전도의 결실로 이날 새생명 전도축제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고, 50여 명이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는 결신에 나섰다. 이날 전도축제에는 정인교 목사(서울신대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참석자들에게 신앙과 믿음의 방향을 제시하며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것을 환영했다. 지구장 장창배 장로는 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이 주님의 자녀로 믿음의 뿌리를 내려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간구했다. 엔게디 성가대도 특송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날 결신과 축복의 시간을 진행한 심두진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결신자들을 향해 축복송을 불렀다. 축복송이 불리워지는 동안 지·구역장들은 새신자들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며 선물을 전달했다.
 전도의 결실로 전도축제를 가진 양서성전 성도들은 이날 순복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 복음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1.06.05. am 11:40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