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복음화 앞장설 것 다짐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가 지난달 24일 창립 21주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한나라당 신지호, 김선동 국회의원, 민주당 최규식 국회의원과 도봉구의회 안병건 구의원, 극동방송 한기중 국장 등 많은 내빈들과 성도들이 참석했다.
예배에서 박화성 장로회장은 대표기도를 통해 ‘가장 힘 있는 청년의 때가 된 도봉교회’가 더 큰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도했고, 최춘자 국악찬양의 특송과 연합 성가대의 찬양은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도봉교회 성도들에게 부흥에 대한 꿈을 심어줬다.
강사로 초청된 김장환 목사는 누가복음 14장 25∼30절의 말씀을 근거로 ‘제자란’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며 교회와 성도들을 축복했다. 김장환 목사는 “예수님이 제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십자가 안에 자신을 죽이고,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이라고 선포하며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것을 피력했다.
성도들은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더욱 힘 있게 전도하고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