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새신자 결신하는 열매 맺어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총동원 전도축제가 지난달 22일 도봉교회에서 개최, 300명의 새신자가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도봉교회 성도들은 전도축제를 앞두고 전 성도 다니엘 릴레이금식기도, 교구별 전도기도회 등을 열며 성도들의 영성 회복에 주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각 교구에서는 이번 전도 축제를 위해 매일 전도 기도회를 열고, 성도들의 영성을 회복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강사로는 김창옥 교수(퍼포먼스트레이닝 연구소 대표)가 초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