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승리하세요”
주일예배 후 대성전을 나오면 중앙 출입구에서 “할렐루야 승리하세요”라고 환송을 해주는 이들이 경조친목분과위원회다. 또한 교회장을 주관하고 우리교회 장례 절차를 맡아 성도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우리교회 교역자, 장로, 성도들의 친목과 경조 활동 등을 담당하는 경조친목분과위원회는 위원장 정인원 장로 외에 7명의 위원들이 있다.
경조친목분과위원회는 △교회장 및 교역자와 성도의 장례, 교회성도 경사 △의례부 운영과 장례용품 조달 △교회의 장묘사업과 장묘문화 연구 △교회 구성원 및 당회원 상호간의 친목 △교회예배 후 성도 환송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업무다.
정인원 위원장은 “경조사에 힘을 보태 서로 돕고 사는 것은 우리의 미풍양속이다. 경조친목분과위원회는 우리교회에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고 있는 분과위원회중 하나”라며 “경조친목분과위원회가 우리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의 경조친목 문화를 크리스천 미풍양속으로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