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8일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에 장우산 250개를 기증했다. 이날 성동교회 박의섭 목사, 전문규 장로회장, 박광렬 총무장로, 심승우 역장 및 1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산 증정식이 진행됐다. 박의섭 목사는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우천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심승우 역장에게 기증서와 우산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