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 찬양할 수 있도록 음악공부 진행
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15일 제1기 찬송가 찬양학교 수료식을 성가대 연습실에서 개최했다.
총 34명이 수료한 이날 행사는 서주열 전도사의 사회, 김능완 장로의 기도와 김유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시편 1편을 근거로 복있는 사람과 찬송가의 의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번 찬양학교는 지난해 6월 개강이후 주일반과 수요반을 운영하며 성도들이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올바르게 부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음악 공부를 진행해왔다.
한편 강동교회는 전 성도들이 음악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해 찬양학교와 더불어 토요 기타학교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제2기 찬송가 찬양학교는 6월에 개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