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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위원회 탐방]농어촌개척교회분과위원회


 농어촌개척교회분과위원회는 농어촌미자립교회 교역자 지원을 통한 농어촌 미자립교회 안전과 성장에 관한 사항을 다루고 있다.

 이렇게 농어촌교회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농어촌개척교회분과위원회는 위원장 김대진 장로를 중심으로 12명의 장로들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지원교회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우리교회가 농어촌미자립교회 지원을 전개한 것은 1994년부터다. 본격적인 지원을 위해  1993년 10월 당회에 농어촌개척교회분과위원회가 신설됐다.

 농어촌개척교회분과위원회는 지금까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5660개 미자립교회에 143억322만원를 지원했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목회자들의 생계비를 지원해 준 것이다. 특히 올해에는 5월 현재까지 2430개 교회를 지원했으며 지원비 외에 국민일보와 플러스인생도 지원하고 있다.

 위원장 김대진 장로는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의 기도와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많은 기적이 농어촌에서 일어나고 있다. 특히 성도님들이 1000원씩 헌금하는 ‘사랑의 손길’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목회자들의 생계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1.05.20. pm 19:00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