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엑스포 한마음 대축제 7000명 성황
조용기 목사 주강사로 초청 19일 개최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여수엑스포 한마음대축제가 19일 오후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로회, 순복음성시화운동본부,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선교회 등 우리교회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충석 여수시장을 비해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 5000여 명이 진남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또한 체육관에 인파가 넘쳐 인근 진남경기장에도 20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는 식전행사, 기원의 한마당, 축하 한마당, 시민축제 한마당 순으로 거행됐다. 이중 핵심은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한 기원의 한마당이었다. 시립국악실내악단의 공연 중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참석자들은 20여 년 만에 조용기 목사의 여수 방문을 기뻐하며 일제히 박수를 보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창 39:12∼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세계박람회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를 꿈꾸는 여수는 하나님 안에서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격려한 후 “예수님이 꿈을 품고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우리들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꿈꾸는 자가 되어야 한다. 꿈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 꿈이 우리들을 이끌어 간다. 꿈이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만들어 간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개척당시를 회고하며 “53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와 선교에 대한 꿈을 갖고 천막교회를 개척했다. 십자가를 통한 꿈이 가난하고 굶주린 이들에게 구원과 희망의 복음을 전하게 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의 교회로 키워 주셨고 오대양육대주를 교구삼아 지구 116바퀴를 돌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진 자는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그러셨던 것처럼 ‘형통’의 복을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꿈을 가진 여수시민들이 있기에 잘 치를 것이고 여수는 형통의 복을 받아 대한민국 이끄는 주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설교 후 5000여 명의 참석자들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국가와 민족 그리고 여수시를 위해 △30, 50 여수시 성시화운동을 위해 특별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석 여수시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NCCK 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열게 하신 건 이 곳이 순교의 성지이고 여러분의 기도와 하나님께 드리는 정성 때문인 것으로 믿는다. 이번 1000만 명이 다녀갈 엑스포가 바라기는 복음의 엑스포가 되어서 여기 오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변화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한후 “여수의 10만 성도가 20만, 30만 성도가 되어서 한국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복음의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한마음대축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행사는 여수시교회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 12개 기독교 단체들이 여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총연합회를 구성해 마련했다.
한편,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19일 오전 여수시청을 방문해 김충석 여수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시청 관계자 및 시청 신우회원, 여수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눈 후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충석 시장은 조용기 목사의 20여 년만의 여수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여수를 상징하는 동백부채를 선물했다. 오찬 후 조용기 목사 일행은 부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오동도를 방문, 여수 세계박람회의 준비과정을 살펴봤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석 여수시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NCCK 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열게 하신 건 이곳이 순교의 성지이고 여러분의 기도와 하나님께 드리는 정성 때문인 것으로 믿는다. 이번 1000만 명이 다녀갈 엑스포가 바라기는 복음의 엑스포가 되어서 여기 오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변화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한후 “여수의 10만 성도가 20만, 30만 성도가 되어서 한국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복음의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한마음대축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여수시교회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 12개 기독교 단체들이 여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총연합회를 구성해 마련했다.
한편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19일 오전 여수시청을 방문해 김충석 여수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시청 관계자 및 시청 신우회원, 여수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충석 시장은 조용기 목사의 20여 년만의 여수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여수를 상징하는 동백부채를 선물했다. 조용기 목사 일행은 부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오동도를 방문, 여수 세계박람회의 준비과정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