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운동, 기도운동으로 성도 영성 강화
나눔사역 극대화, 사회구원 힘쓰는 교회
우리교회는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교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를 올해 목표로 세우고 교회 성장과 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우리교회는 한국교회의 부흥에 앞장서며 사회 봉사와 성령 충만을 통한 영적운동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53년 전통을 그대로 계승해 강력한 성령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거듭 강조한다. 성령운동만이 개인을 변화시키고, 교회를 부흥시키고,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21세기 교회의 희망은 성령운동에 있다. 모든 성도가 성령운동을 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교회가 내적 외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이루게 될 것임을 역설했다.
교회 내적으로는 말씀 교육의 강화, 영성훈련을 확대해 성도들을 성숙한 신앙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외적으로는 사랑과행복나눔, 굿피플, 엘림복지회 등을 통한 섬김과 나눔의 실천을 더욱 극대화하게 된다.
지금 우리교회는 교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교회의 허리인 30·40선교회를 활성화해 교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성령운동, 기도운동 외에 교회부흥을 위한 강력한 전도운동을 전개하며 새신자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동시에 소외된 계층을 향한 사랑 실천 운동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성도들 한 명 한 명의 영적성장과 더불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구원에 힘쓰는 우리교회는 한국교회의 바른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희망목회로 한국교회에 복음을 뿌리내리며 성도들의 마음에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조용기 목사, 겸손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이영훈 목사, 항상 우리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기에 우리교회의 미래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