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와 교역자가 연합한 특별 기구
우리교회 보호하고 어려운 문제 ‘척척’
지난해 우리교회 발전을 저지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교회 안팎에서 일어났다. 당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방하는 전단지가 뿌려지고 국민일보 문제는 물론 지금까지 없었던 교회 내 고소고발 사건 등이 생겨난 것이다. 또한 검증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우리교회를 파괴하려는 악행들이 나타났다. 이에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평신도 대표인 장로회와 교역자, 각 기관장들이 연합해 특별기관인 ‘교회수호발전특별위원회’를 조직했다.
‘교회수호발전특별위원회’는 적극적으로 우리교회를 수호하고 나아가 교회를 발전시키겠다는 우리교회 성도들과 교역자들의 강한 의지였다.
공동위원장은 성도 대표로 이종태 장로(장로회 부회장) 김종성 장로(운영위원)가 교역자 대표로 한상인 부목사(목회담당), 최인규 부목사(교무담당)가 맡았다.
이외에 간사 김윤배 장로(장로회 총무), 위원 김영운 장로(인사위원장), 강영복 장로(감사위원장), 김석영 장로(예배위원장), 김상준 장로(윤리위원장), 신철문 장로(교구운영위원장), 이진남 장로(재정위원장), 이한규 장로(기획위원장), 김평의 장로(재산위원장), 이원군 장로(안전위원장), 남준희 목사(홍보국장), 김무원 장로(홍보위원장), 신재호 장로(운영위원), 김두식 장로(법제위원장), 강순구 장로(남선교회장), 김태권 안수집사(안수집사회장), 최윤영 권사(권사회장), 안기화 권사(여선교회장) 등 당회 분과위원장들과 봉사기관 회장들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또한 장로회 증경회장들이 자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지금까지 세계선교센터 9층 회의실에서 주일 오후 1시에 회의를 갖고 교회 수호를 위한 일들을 단계별로 펼쳐나가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공동위원장 이종태 장로는 “고소고발 사건 등 교회가 어려울 때 큰 부담감을 가지고 ‘교회수호발전특별위원회’가 출발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민감한 사항들이 하나하나 해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천지와 같은 이단이 우리교회를 출입하고 또한 교회를 훼파하려는 세력이 유언비어를 퍼뜨려 교회를 상처 입히는 일은 어떤 경우라도 허락할 수 없다. 이러한 중대한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교회수호발전특별위원회의 사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