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출석 성도· 연장자 격려와 포상
남대문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은 8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온 가족 초청 잔치를 열었다. 이날 백근배 목사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백 목사는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이해하고,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계명 중 가장 큰 것이며 이 계명을 지킬 때에 하나님께서 장수와 형통의 축복을 주신다”고 전했다. 이날 성도들은 성전 입구에서 달아준 카네이션을 달고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예배를 드렸다.
백근배 목사는 이날 참석한 성도 중 80세 이상의 연장자와 가족 3대가 출석하는 세대에게 감사와 격려 그리고 상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