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10일 야외단합예배를 드렸다.
충북 단양 야외캠핌장에서 열린 이날 단합예배에서 김성호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근거로 “감사가 넘칠 때 축복이 넘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한 마음이 되고 감사가 충만할 때 한 해가 풍성해진다”며 교회 일선에서 수고하는 제직과 기관, 지븡구역장들을 격려했다. 예배 후 식사와 함께 친교,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등의 시간을 가졌다.
단합예배를 통해 안산성전은 교회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서로를 격려했다.정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