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세대 1000성도로 부흥에 최선
동작성전(담임 방경현 목사)은 지난달 24일 부활주일을 맞이해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동작성전은 지난달 4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총력전도기간’으로 정해 매일 오전에 성전에 모여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오후에는 직접 팝콘을 만들어 성전 주변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복음의 씨앗의 결과로 모인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전도축제에는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찬양하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부활절 계란, 떡을 새신자들과 나누며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경현 목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영생의 소망과 승리의 확신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그 능력과 감격을 누리려면,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며 “예수님을 믿은 우리는 생각을 새롭게 하고,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이 새롭게 변화되고, 습관도 새로워져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작성전은 2011년도 목표인 ‘500세대 1000성도’를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