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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전도세미나 열어


박충남 목사, 영혼구원의 사명 강조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강종복 목사)은 지난달 28일 박충남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충남 목사(DCEM)는 빌립보서 4장 13절을 근거로 ‘나도 전도할 수 있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전도훈련에 참석한 성도들은 박 목사의 강의를 메모하며 영혼구원과 전도사명에 대한 비전을 세웠다.

 박충남 목사는 “전도할 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 목적을 확실히 얘기해주는 것이다. 예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다. 하나님은 전도자에게 건강과 치료, 천국에 대한 상급을 주신다”며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히 전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말씀훈련, 기도훈련, 전도훈련을 통해 성령 충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도지인 ‘행복으로의 초대’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은 강의 후 전도실습을 나가기도 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3000명 예배자와 300명 중보사역자 달성의 해를 목표로 전도와 새신자 결신,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전도특공대를 만들어 매주 수요일 팝콘전도, 강냉이 전도 등을 통해 전도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1.04.29. pm 16:1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