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 대치순복음교회 등 세미나 강의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태근 담임목사는 19일 광명순복음교회(담임 하용달 목사)가 개최한 춘계 대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기대하는 신앙’(눅 15:11∼3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 목사는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아버지이며, 우리를 죄책감에서 해방시켜 용서와 구원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좋으신 하나님 그리고 용서의 하나님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은 풍성함을 주시고 교회를 통해 새 사람을 이루어주신다”며 “새사람을 기대하며 신앙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목사는 18일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대학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4차원의 영성,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순복음 7대신앙의 관계성 이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또한 20일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 별 목사) 제직세미나에서 ‘4차원의 영성을 소유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