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17일 바울성전에서 성경학교 개강예배를 드렸다.
성경학교는 단순히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닌 말씀을 공부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번 성경학교에는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개강예배는 최영권 전도사의 사회로 김유민 목사가 ‘말씀의 능력과 축복’(요 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말씀에는 능력이 있다”며 “말씀을 공부하고 알아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경학교는 10월까지 매주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