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자 ‘믿음의 결단’하고 믿음생활 나서
양서성전 1교구(담당 김태선 전도사)는 새신자와 태신자들을 초청해 15일 새신자 초청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월까지 전도된 새신자와 찾은 양 등 20명과 행사 당일 초청된 새신자 17명이 참석해 믿음의 결단을 내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선 전도사는 이날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18의 말씀으로 예수님을 믿을 때 받는 세 가지 축복에 대해 설교했다.
축복성회는 오기식 장로(교구협의회 의장)의 예배 선포와 김태선 전도사의 설교, 권사찬양팀의 특송, 장창배 장로(지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성회에서는 지역장들이 나서서 초청된 새신자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며 주님의 자녀가 된 것을 축하하는 특별 순서가 마련됐다. 지역장들은 또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꽃송이도 새신자들에게 전하며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됐음을 기뻐했다.
김태선 전도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두 달 여 동안 지역별로 작정기도회를 실시하는 한편 노방 및 관계 전도에 힘을 쏟았다”며 “이를 계기로 양서1교구는 올해 주어진 전도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