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왕 초청해 전도 사명 고취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가 성동 1만성도 달성을 위해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부터 15일까지 우리교회 전도왕인 권영희 권사를 강사로 전도간증집회를 열었다. 3일간의 전도간증집회를 통해 권 권사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말씀을 통해 삶이 변화된 이야기, 전도를 하며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 전도에 소명을 갖고 영혼구원에 주력하게된 동기 등을 자세히 전했다. 또한 실질적인 전도 노하우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영혼구원에 대한 사명을 심어줬다.
20일에는 배경석 장로(워터스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전도간증집회를 인도했다.
성동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마련한 성도 1만 부활축제는 24일 대성전에서 개최된다. 조용기 목사(위성예배), 박의섭 목사는 영혼구원의 중요성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5부예배부터는 특별 강사를 초청해 새신자들에게 살아계신 예수님을 전한다. 윤항기 목사(예음교회), 최효종 형제(개그맨), 방지일 원로목사(영등포교회), 소 향(CCM가수)이 강사로 나서 새신자들에게 좋으신 하나님을 전한다. 특히 7부예배는 온가족 초청예배로 드려진다.
박의섭 목사는 “부활절에 온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1만 부활 축제를 준비했다. 1만명이 예배드리는 목표를 세우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동교회는 지난달 9일부터 사순절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갖는 등 전 성도가 영혼구원과 교회부흥을 위해 영적으로 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