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4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치파코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남양주구리지부(지회장 박용래 장로)주관아래 성도들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단기선교는 필리핀의 아이따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준비해간 과자와 음료, 의류 등도 전달했다. 또한 6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안경을 맞춰 줬다.
한편 남양주구리교회는 이번 단기선교를 계기로 필리핀에 영적 씨앗이 자라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통해 제자양성은 물론 교회건축 등 다양한 비전과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회과 후원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