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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일,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 열려


예수님의 고난 의미 되새기는 시간돼야 

 부활절을 앞두고 18일부터 22일까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린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주제로 열리는 기도회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18일부터 21일까지 말씀을 전하는 이영훈 목사는 ‘고난은 우리에게 겸손을 배우게 한다’(빌 2:5∼11)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훈련시킨다’(롬 5:3∼4) ‘고난은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한다’(롬 8:28∼29) ‘고난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한다’(빌 1:20∼21)라는 소주제로 우리에게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전한다.

 조용기 목사는 22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 시간을 인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깨달은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는 오전 5시에 열리지만 이른 시간 교회에 나와 금식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해 오전 3시 30분부터 4시 50분까지 대성전 각 출입구에서 생수를 나눠준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한 주간동안 고난의 행적을 통해 두려움을 희망으로 극복하시며 우리에게 진정한 신앙의 승리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셨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성도들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을 생각하고 아울러 그 은혜와 깊은 사랑에 감사하는 신앙적 고백도 드려야 할 것이다. 

 지·직할성전은 동일 시간 위성중계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동참하게 된다.

 

기사입력 : 2011.04.15. pm 17:26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