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행복나눔재단 도봉지부 창립예배가 1일 금요철야예배로 드려졌다. 도봉지부장 강윤복 장로의 사회와 이재윤 안수집사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김용준 목사는 베드로전서 4장 7절에서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선한 청지기’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박화성 장로회장의 축사와 재단 자원봉사단장 이 건 장로의 격려사도 있었다. 도봉지부는 도서와 농수산물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일본 지진피해위로금으로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