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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목사외 3명 목사 임직
북미총회 기간 목사 임직예배가 열렸다. 이번 목사 임직예배를 통해 박광수(기둥순복음교회), 이윤주(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정성훈(베데스다순복음교회), 황정삼(순복음은혜교회) 이상 4명이 목사로 임직됐으며 김은미(베데스다순복음교회), 김진익(남가주성시교회) 이상 2명이 전도사로 임명됐다.
이날 직전총회장 김충남 목사(순복음산호세교회)가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랑을 갖고 가면 목회에 성공할 수 있다”며 목사 임직자와 전도사 임명자들에게 사랑의 메신저가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안수위원장 지원갑 목사와 안수위원들이 목사 임직자와 전도사 임명자들에게 안수했다. 이어 지원갑 목사는 목사와 전도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증서를 수여했다. 증경총회장 이영규 목사(순복음볼티모어교회)가 축사했으며, 정성훈 목사가 이날 임직자들을 대표해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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