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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대 미주지역 이사회 열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29일 베데스다대 미주이사회에 참석했다.

 베데스다대 상임이사 이영훈 목사는 “베데스다대학교는 조용기 목사님이 미국에 와서 선교비를 모아서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학교다. 그러므로 베데스다대학교가 세계적인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진유철 총장을 중심으로 힘을 합할 것”을 당부하고 한국에서도 학교를 위해 열심히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미주지역 이사회 명칭선정 및 북미총회 사무실 이전 등의 안건이 다루어졌다.
 

기사입력 : 2011.04.01. pm 16:26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