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지난달 27일 대성전에서 이광기 집사 초청 온가족 초청예배를 드렸다.
이 날 이광기 집사는 신앙간증을 통해 “아이가 신종플루로 세상을 떠났을 때 주변 사람들이 많은 위로를 해주었지만 그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 후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치유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집사는 “아이티 지진피해 복구 봉사를 통해서 만난 어린이들 모습에서 아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이 아이들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고 간증했다.
또한 이 집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떠돌며 수많은 고통을 당한 것처럼 우리도 삶 속에서 많은 고통과 근심으로 방황하기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치유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분당교회는 온가족 초청예배를 지속적으로 열린예배로 개최한다. 이번 예배에는 김정식 목사(전 코미디언), 이성미 집사(코미디언), 김민정 권사(탤런트) 등 성도들과 친숙하고 믿음이 성숙한 이들이 간증을 전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받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