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지난달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 교인 총력전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정에 앞서 최길학 목사는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내 집을 채워라’(눅 14:2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날이면 날마다 우리 앞에 골리앗이 버티고 있다”고 말하고 “영적 전쟁은 쉬운 것이 아니다. 외형적으로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도저히 상대가 안 되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면 반듯이 승리로 이끌어 주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교구별(10개교구)로 참석하여 베이스캠프를 설치, 전도지 및 전도용품을 배포하여 결신자 480명을 회심시켜 교회 출석을 약속받았다.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2011년도 교회 표어 및 목표 아래 성령님과 함께 1븡2븡3븡4븡5 운동을 펼치고 있다. 광명교회는 “전도에 중점을 두고 교회 부흥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부흥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