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부부될 것 다짐하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성동상담·코칭지원센터 주최 제 4회 겨울상담세미나 수료식이 지난달 27일 성동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한 180명의 부부들은 ‘행복한 부부만들기’를 위한 상담세미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 강의를 맡은 장동학 목사(하늘 꿈 연동교회)는 상대방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윤제민, 오영순 부부는 “6주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들과 좋은 세미나를 마련해 준 교회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