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행복나눔재단 자원봉사단(대표단장 이 건 장로) 강남지부가 23일 순복음강남교회 수요예배시간에 결성식을 가졌다.
순복음강남교회는 앞으로 사랑과행복나눔 자원봉사단 강남지부로 활동하며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더욱 앞장서게 됐다.
이날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담임목사는 운영단장 배금규 장로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이사장 조용기 목사를 대신해 장무성 장로에게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로 인해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12월 엘림교회, 올해 2월과 3월에 결성된 도봉교회와 송파교회 이후 네 번째 지부를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