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일본 대지진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일본인들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특별헌금을 시작했다. 이태근 목사는 “수많은 이재민을 발생시킨 이번 대지진으로 인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사랑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그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도와야 한다”고 말한 후 “특별헌금에 많은 성도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교회는 3주간 특별헌금이 진행될 예정이다.